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슈돌' 신현준, 막내딸 아리아 방송 첫공개…생후 11일 귀요미

글로벌이코노믹

'슈돌' 신현준, 막내딸 아리아 방송 첫공개…생후 11일 귀요미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에는 배우 신현준이 지난 13일 태어난 막내딸 아리아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돌'에는 배우 신현준이 지난 13일 태어난 막내딸 아리아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KBS
배우 신현준이 '슈돌'에서 막내딸 아리아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3회는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라는 부제로 신현준의 일상이 그려진다.

신현준은 지난 방송에서 54세에 나이에 셋째 딸 임신 소식을 알려 모두의 축복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현준과 갓 태어난 막내딸 아리아와의 감격적인 첫 만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현준의 임산부 체험 현장이 공개된다. 신현준은 아리아를 기다리며 아내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임신 체험복을 준비한 것. 임신 7-8개월 차 기준이라는 6.5㎏의 체험복을 입고 하루를 보낸 신현준은 많은 것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지난 13일 셋째 딸 아리아가 태어났고 이틀 뒤 신현준은 아리아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신현준은 처음 허락되는 아리아와의 만남에 병원 문 앞에서부터 떨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 신현준이 셋째 딸 아리아를 만나는 현장은 이날 밤 9시 15분에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