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 1번지’
이미지 확대보기2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대표축제였던 ‘와일드푸드축제’를 새롭게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콘셉트를 담기 위해 축제 준비에 막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변경된 축제 명칭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그 의미를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특히, 금년은 새롭게 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 1번지’ 군 브랜드를 더욱 특화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공모주제는 와일드한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모두 함축해야 하며 축제 차별화 및 경쟁력 강화에 부합하는 내용일수록 점수가 높아진다.
1차 심사는 내부심사를 통해 3개를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SNS투표를 통해 최종안을 결정한다.
최우수상 1명(30만원), 우수상 1명(20만원), 장려상 1명(10만원), 참여상 및 투표상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되며 28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많은 고심 끝에 축제명칭을 변경한 만큼 군 브랜드와 이미지를 담아 주민은 물론 참여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이번 공모 참여를 통해 변화하는 완주관광과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a2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