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임현식과 육성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이라고 1일 전했다.
큐브는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임현식, 육성재는 지난해 5월 '펜타곤' 진호와 함께 나란히 입대했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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