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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집값 해명, "163 제목 탈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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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집값 해명, "163 제목 탈출하고 싶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청담동 집 가격에 대해 해명했다.

고소영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기사 뜸. 이젠 165? 사실이 아닌 163? 165? 이런 제목 이제 그만. 사실인 줄 알겠어요.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살고 있는 청담동 집값이 165억원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들어있다.

해당 기사를 접한 고소영은 그 가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다.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2009년 장동건과 연인 관계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듬해인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7년 드라마 '푸른 물고기'와 영화 '언니가 간다' 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2013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KOSOYOUNG'을 런칭해 디자이너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7년 고소영은 약 10년 만에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복귀해 심재복 역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