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소영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기사 뜸. 이젠 165? 사실이 아닌 163? 165? 이런 제목 이제 그만. 사실인 줄 알겠어요.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살고 있는 청담동 집값이 165억원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들어있다.
해당 기사를 접한 고소영은 그 가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다.
2017년 고소영은 약 10년 만에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복귀해 심재복 역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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