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발병 이래 가장 많은 1025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9일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02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016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0명대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236명 늘어 누적 56만5098명이다. 전날 7314명보다 1077명 줄었다. 이에 따라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하다 닷새 만에 6000명대로 감소했다.
온만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