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산림당국·국군장병 등 협심해 산불 진화
이미지 확대보기산림청과 경기도소방본부 등은 6일 오후 2시쯤 수리산 화재 주불을 잡고 안산 지역 일부의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7㏊ 이상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진화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0대와 산불 진화대, 공무원 등 1000여명이 투입됐다. 또 육군 수도 군단 및 51사단 장병 등 300여명도 동원돼 산불 진화에 힘을 보탰다.
소방당국은 인근 비닐하우스형 창고에서 난 불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