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유승일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최초 산업단지 조성에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무공해 중소기업 산업단지유치’는 양동면 쌍학리 344-2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15억 2천만원(경기주택공사 80%, 양평군 20%)을 투입해 5만 9936㎡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오는 2025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의 성장, 관련 제조업의 전후방 파급효과 등 군의 성장동력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망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추진은 상수원 보호 등 중첩규제로 고통받는 양평군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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