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월 서울 가로수길에 선보인 첫번째 팝업스토어가 피치바나나를 소개하는 단순한 무인 매장의 형식이었다면, 이번 판교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피치바나나와 처음 만나는 고객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했다.
피치바나나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여성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라인주름치마는 선착순 50명에게 3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다.
지난해 8월 피치바나나를 론칭한 김수정, 박면재 공동대표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필드보다는 연습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왜 연습장 전문 브랜드가 없을까?"고민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피치바나나는 백화점이나 매장 오픈보다는 무인 형태로 운영해 고객들이 편하고 자유롭게 드나들며 옷을 만져보고 입어 볼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쇼룸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