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대표적인 휴양지인 하와이를 주제로 하는 맥주&음악 미니 축제이며, 오는 15~17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마이스복합단지와 수원컨벤션센터 주변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맥주, 막걸리, 안주류 등을 판매한다.
공연은 3일 동안 총 10차례 하와이 전통춤을 선보이며, 또한 DJ가 하와이를 테마로 하는 트로피칼(열대지방) 음악공연을 진행한다.
이벤트로는 하와이인 셔츠를 입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오로라 온더록’ 잔이나 피크닉 매트를 1일 40명을 한정하여 증정한다. 또 현장에서 SNS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 미니컵튜브를 1일 150명 한정으로 선물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