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고양군 지도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 구청장은 주택과장, 재난대응과장 등 고양시 주요 보직을 거치며 뛰어난 추진력과 온화한 리더십으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균형개발국장으로 재임했다.
현장 행정의 달인으로 평가 받는 그는 별도 취임식은 생략하고 19일 오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6월 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원흥동 700번지 현장에 방문했다.
김 구청장은 해당 지역 피해 내역 및 임시 조치 현황을 직접 점검했으며, 관련 부서에 주기적인 안전 관리 및 재해 재발 방지 대책을 운영할 것을 강조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