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복귀해 즉시 결재
이미지 확대보기태풍이 이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지 하루 만에 신속한 결정이 이뤄졌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포항·경주 현장 방문을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에 복귀한 직후 두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의 막대한 피해 규모·주민 불편의 심각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사전 피해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