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융합 과학캠프는 4차 산업시대를 직면한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시야를 갖추고 다양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덕계중학교 등 관내 6개교 중학생 225명이 참여한 이번 과학캠프에서는 드론을 비롯한 가상현실, 3D 프린팅, 로봇,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유튜버)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융복합적 사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10개 조로 나눠 조별 체험활동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