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 우수지자체… 포상금 2000만 원
이미지 확대보기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제공 등 지자체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보성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시행, △복지전달체계 개선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성600’사업의 확장판인 복지600 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효율적고 체계적인 복지업무를 추진한 점과 주민들이 직접 복지 활동에 참여하는 ‘복지기동대’를 활성화를 통해 촘촘한 민관협력 사회 안정망 구축 등도 눈길을 끌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