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계묘년 첫날 훈훈한 소식 전해와
이미지 확대보기이승윤이 전해온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고통을 받고 피해를 당한 이웃, 코로나19로 가계소득이 줄어든 가정의 아동 등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필요한 이웃 등 다양한 요인으로 생활 속에서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승윤 희망대사는 2019년과 2022년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 등에 동참해 왔다.
특히 ‘우리말 겨루기’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펼치고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