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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개그맨 이승윤,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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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개그맨 이승윤,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 기부”

- 2023년 계묘년 첫날 훈훈한 소식 전해와
희망브리지 홍보대사 개그맨 이승윤(사진=희방브리지)이미지 확대보기
희망브리지 홍보대사 개그맨 이승윤(사진=희방브리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희망브리지 홍보대사인 ‘희망대사’ 개그맨 이승윤이 연말연시를 맞아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승윤이 전해온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고통을 받고 피해를 당한 이웃, 코로나19로 가계소득이 줄어든 가정의 아동 등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필요한 이웃 등 다양한 요인으로 생활 속에서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승윤 희망대사는 2019년과 2022년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 등에 동참해 왔다.

특히 ‘우리말 겨루기’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펼치고 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이승윤님은 희망대사로서 평소 희망브리지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해주고 계신 아름다운 분” 이라며, “올해를 여는 희망의 첫 기부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뜻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이승윤님의 뜻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