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유리는 테일러메이드의 스텔스 글로리 모델을 사용한다.
권유리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배우로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비주얼부터 성격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음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보여줘 골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권유리는 “골프를 좋아하는 골퍼로서 테일러메이드 엠버서더가 돼 기쁘다”라며 “스텔스 글로리와 함께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기준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테일러메이드 스텔스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세계골프랭킹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사용하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