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변화 없다면 총파업 감행 선포”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연대회의’는 회견에서 “지난해 집단임금교섭이 해를 넘겨 신학기를 맞이했음에도 교육부와 교육청의 무책임한 교섭 태도로 진척이 전혀 없다”며 교육부와 교육청을 규탄했다.
또 ‘연대회의’는 “지난 교섭 과정에서 현재의 학교비정규직의 임금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요구하며 “성실히 교섭해 왔을 뿐 아니라, 교섭 타결을 위해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협의체 건설로 수정안까지 제시했음에도 사용자측은 무조건적인 반대만을 반복하며 교섭을 해태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아울러 ‘연대회의’측은 “교육청 교섭위원들이 교육감의 권한을 넘어서는 교섭을 반복하고 있다고 보고, 교육감이 직접 교섭장에 나올 것”을 촉구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