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방전지(주) 광주공장은 17일 광산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라면 230상자(500만 원 상당)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등 노동자 자녀 보육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빛그린산단 직장어린이집도 이날 원생들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 120만 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품은 광산구 관내 돌봄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