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선제적으로 인명피해 예방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됐다.
이날 경륜경정 본장 상주직원, 경비, 미화, 질서요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사실 전파와 119신고,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비상대피와 유도 훈련에 이어 인근 소방서의 화재진압 훈련 등을 수행했다.
특히 광명스피돔에서 화재 초기 진압의 중요성을 감안해 합동 훈련을 진행한 광명소방서와 함께 집결지에 모인 훈련참가자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요령에 대한 현장교육과 실습을 진행했고, 미사리경정장에서는 소방과 안전설비의 정상작동여부 확인,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을 철저히 재점검해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키웠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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