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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수원에 온 잼버리 대원들에게 평생 추억이 되도록 온힘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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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수원에 온 잼버리 대원들에게 평생 추억이 되도록 온힘 쏟겠다"

한국 전통 음악 관람한 잼버리 대원에게 인사말 건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전통 음악공연을 관람하는 잼버리 대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이미지 확대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전통 음악공연을 관람하는 잼버리 대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스카우트답게 부딪히고, 탐험하며 수원을 만끽하면 좋겠다. 수원과는 우연히 만났겠지만 수원에서 평생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전통 음악공연을 관람하는 잼버리 대원들을 만나 “오늘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고, 다음에도 여러분과 수원에서 뵐 날이 있기를 바란다”며 반가움과 함께 따뜻한 인사말을 건넸다.

이날 공연은 수원에 체류 중인 잼버리 대원 13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대원들에게 수제천, 아쟁산조, 아리아라리, 판굿 등 전통음악을 들려줬고, 산유화·추천사, 편수대엽·별빛아래, 폭포수아래, 신뱃놀이 등 전통 관현악 선율을 선보였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 체류 중인 잼버리 각국 대표단에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장안문을 본떠서 만든 모형 기념품을 선물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