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까지 킨텍스서 열리는 '제16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 입점
자투리 가죽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행사와 함께 친환경 상품 전시
자투리 가죽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행사와 함께 친환경 상품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상점에는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나로드니’ △미혼모 자립 지원을 돕는 향기 인테리어 브랜드 ‘마리에뜨’ △어르신들로부터 공급받은 폐지로 가방·캔버스 아트 등을 제작하는 ‘러블리페이퍼’ △리필스테이션 운영 및 제로웨이스트 상품판매업체 ‘플래닛어스’ 등 인천에 소재한 4개의 사회적기업과 여성기업이 무료부스 및 판매지원금을 후원받아 입점했다.
이들은 자투리 가죽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폐아이스갤을 활용해 친환경 디퓨저 만들기 등 업체별 특성에 맞는 체험행사와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상점은 매립지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등으로 구성된 인천 공공혁신 네트워크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