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최초 ‘수진지역주택조합’ 사업승인 눈앞…추가 조합원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이곳은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어 조합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현재 사업부지의 토지계약 96%를 달성해 사업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사는 ‘신동아 센트럴 파밀리에’를 선정해 사업승인 신청을 앞두고, 부적격세대 대체 조합원을 추가 모집 중이며, 관련 주택법상의 토지소유권 95% 이상 확보한 상태라 조만간 사업승인이 예상된다.
조합이 추진 중인 사업부지는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478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4층, 8개동 ▲62A 142세대 ▲62B 79세대 ▲77A 24세대 ▲77B28세대 ▲84A 28세대 ▲84B 28세대 ▲84C 26세대, 총 35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는 ‘신동아 센트럴 파밀리에’는 단지 중앙에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여 풍부한 녹지를 마련하고, 하늘광장, 데크쉼터, 어린이놀이터 등 문화와 자연을 테마로 전체 단지를 설계했다.
또한 단지 옆에 수진공원과 탄천변, 성남종합운동장, 체육공원 등이 갖춰져 운동 및 여가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 구도심 주거지역 중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녀들의 교육은 바로 옆 성수초를 비롯해 수진중, 풍생중학교도 인접해 있으며, 가천대와 동서울대도 2.5km 이내로 지하철과 버스 1~2 정거장 이면 도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인분당선 모란역과는 도보 2분 거리로 서울 잠실역까지 23분, 판교역까지 20분, 선릉역까지 22분이 소요되고, 강남, 송파, 광주, 용인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탄천I.C),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 고속화도로, 헌릉로, 3번 국도 등과 인접해 전국 어디든 이동이 편리해 교통팔달 요충지로도 손색이 없다.
분양가격 면에서도 인근 동 평형 대비 60%~70%가량 저렴하여 실수요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현재 수진조합은 장기간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합원 자격이 상실된 조합원을 대신 대체 조합원 모집 중에 있다. 조합원 자격요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직전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 세대주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신동아 센트럴 파밀리에’ 홍보관은 성남시 수정구 현장에서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동· 호수 지정을 위해 사전에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