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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 후보자 자진사퇴 “한점 부끄러움없이 회사 운영, 尹정부 위해…”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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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 후보자 자진사퇴 “한점 부끄러움없이 회사 운영, 尹정부 위해…” 입장문

김행 여가부장관 후보자 자진사퇴…“尹 대통령에 누가 돼 죄송하다” 입장문 내놔
“위키트리 운영하며 불법 저지른적 결코 없어…주어진 방법으로 결백 입증하겠다”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진=연합
김행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선당후사의 자세로 후보자직을 자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위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길뿐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자진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제게 주어진 방법으로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자는 “인사권자인 윤석열 대통령님에게 누가 되어 죄송하다”며 “본인의 사퇴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입장문 전문이다.

김행입니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어제 늦게까지 강서구 보궐선거를 지켜봤습니다.

저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이전에 국민의힘 당원입니다. 당원으로서 선당후사의 자세로 후보자직을 자진 사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위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길뿐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인사권자인 윤석열 대통령님께 누가 되어 죄송합니다. 본인의 사퇴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습니다. 제게 주어진 방법으로 결백을 입증하겠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3년 10월 12일

김행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유인촌 문체부 장관 후보,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유인촌 문체부 장관 후보,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 사진=연합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이미지 확대보기
김행 여가부 후보자가 12일 자진 사퇴했다. 김행 후보자는 입장문을 내고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회사(위키트리)를 운영했다. 불법을 저지른 적은 결코 없다”며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3일 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신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는 브리핑을 열어 개각을 단행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 국방부 장관에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문체부 장관에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문화체육특보)이 후보로 지명됐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