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박춘선 서울시의원 “망월천 정비사업 입찰공고, 사람친화적 공간 조성”

글로벌이코노믹

박춘선 서울시의원 “망월천 정비사업 입찰공고, 사람친화적 공간 조성”

SH공사, 18일 입찰공고…11월 27일 낙찰업체 공사계약 완료
연장 859m 사업비 200억원 투입, 지역 명소로 탈바꿈 기대
박춘선 서울시의원(오른쪽)이 '망월천 정비사업'관련 진행 사항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박춘선 서울시의원(오른쪽)이 '망월천 정비사업'관련 진행 사항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 (국민의힘, 강동3)이 올 7월 계약심사 통과 후 공사발주를 진행하던 망월천 정비사업이 지난 18일 나라장터에 입찰공고가 나왔다고 밝혔다.

박춘선 의원은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 사이를 통과하는 지방하천인 망월천 정비사업의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 그간 전주혜 국회의원(강동갑 당협위원장) 및 문현섭 구의원과 함께 SH공사와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개최하고, 망월천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했다.

한편 이번 망월천 정비사업 입찰공고는 11월 1일 입찰을 개시해 11월 27일 낙찰업체에 대한 공사계약이 완료된다.

망월천 정비사업은 859m 연장에 사업비 200여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망월2교가 놓인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추진한 사업이 진행하게 돼서 보람을 느낀다”며 “수변광장, 산책로, 커뮤니티 마당 등의 조성으로 자연과 사람친화적인 지역의 명품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