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경북도립대학교-국립안동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공동 신청 및 대학 통합 추진 사례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을 위한 대학의 혁신과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김상동 협의회 회장은 “이번 총장협의회를 통해 전국 국공립전문대학이 상생·협력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협의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전국 국공립전문대학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총장협의회는 7개 전국 공립전문대학이 회원으로 구성돼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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