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재정지원 꾸준히 받을 수 있게 돼
이미지 확대보기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선정으로 2024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5년 동안 인증대학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인증평가에서 대학경영과 발전계획, 교육과정, 학사관리 및 교수학습,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학생, 교직원 등 6개 분야의 30개 평가요소 전 분야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교육역량과 지속적인 발전이 있는 전문대로 인정받게 돼 일반재정지원을 꾸준히 받을 수 있는 기본요건을 갖추게 됐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고등교육거점지구사업 (HIVE 2.0),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이 교육부 등 관계부처에서 인정받아 충북 내 전문대 중 가장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인턴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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