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1일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이날 오후 모두 9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88건이 확인됐다. 이날 충북 충주, 충남 예산, 전북 고창에서 각 1건씩 3건이 추가됐다.
충남 예산에서 럼피스킨 발생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중수본이 검사하고 있는 의심 신고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