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재준 시장은 “학생들이 방과 후 다양한 공공시설에 대해 논의하고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미래를 얘기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을 받들어 수원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효동초등학교가 주최하고 수원시 학부모회가 주관하여 초등학생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해 학교 안팎의 교육환경 등에 관해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20개교 학생·학부모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의원, 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초등학생들은 ‘교육콘텐츠’, ‘학교환경개선’을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지난해 열렸던 ‘영통 청개구리들의 이야기’에 참여했던 중학생들은 멘토로 참여해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도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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