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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일본 ‘사츠마골프리조트’ 인수 기념 창립 회원권 200구좌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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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일본 ‘사츠마골프리조트’ 인수 기념 창립 회원권 200구좌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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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츠마골프리조트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일본 가고시마 사츠마골프리조트 인수 기념 창립 회원권 200구좌를 한정 판매한다.

창립 회원권은 부부, 커플을 위한 ‘레드’부터 가족, 기업을 위한 ‘레드플러스’, 무기명 8명이 사용할 수 있는 ‘블랙’까지 다양한 평생 회원권을 준비했다.

회원권 구매 시 그린피와 카트피, 숙박, 왕복 픽업서비스(가고시마공항), 온천 입욕료까지 포함해 비회원가 대비 최대 56%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사츠마골프리조트 내 회원 전용 골프백 보관 서비스도 제공한다. 국내 지정 골프장에 대한 예약대행 서비스와 그린피 할인 쿠폰을 매월 증정한다. 창립 회원권 유효기간은 평생으로, 구매 1년 후부터 양도 및 증여까지 가능하다.
창립 회원권 출시를 맞아 ‘2박3일 체험 투어 환급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회원권 구매 전 체험 투어를 신청하고, 투어 완료 후 회원권을 구매하는 인원에겐 투어금액의 최대 52%를 환급해준다.(출발일에 따라 환급액 상이) 해당 이벤트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쇼골프가 지난 4일 인수한 일본 최남단 가고시마에 있는 사츠마골프리조트는 축구장 약 195개 넓이의 125만㎡ 부지에 골프장과 리조트 및 각종 부대시설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골프리조트다. 7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8홀 규모의 골프장은 국제표준규격의 챔피언십 코스로 LPGA 대회인 'LPGA 레전드 투어 교세라 레이디스오픈'을 유치할 만큼 뛰어난 컨디션을 인정받았다. 제주도보다 남쪽에 위치해 11월에도 반팔 라운드가 가능할 정도로 사계절 기후가 온화해 계절에 상관없이 라운드가 가능하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