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급용품 및 영양제로 구성된 의료용품 키트는 광주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통합사례관리대상 자립준비청년 중 120명을 선정해 전달했다.
정기적인 건강관리와 영양지원이 부족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예방적 차원의 의료지원을 위해 준비했으며, 이와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질병 치료가 어려운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200만원 금액 내에 긴급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광주은행은 올해 하반기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정착을 위해 월세 지원 및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 방법 등을 전수하며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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