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지본부 나눔 활동 펼쳐··· 초록우산에 후원금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산타 원정대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에 파악해 선물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번에 한국가스공사가 후원한 금액은 인천기지본부가 위치한 인천시 연수구 취약계층 아동들의 선물로 전달됐다.
이날 김영길 인천기지본부 본부장과 지역협력부 직원들은 임직원들이 1년간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과 가스공사에서 지원한 매칭 그랜트 기금을 모아 900만 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김영길 인천기지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으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우리 주변 소외계층 이웃들의 어려움을 두루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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