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했던 영광을 잊지 않겠다"라며 배우 최우식, 박명훈 그리고 고인이 된 이선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반갑지만은 않은 새해도 받아들이겠다. 잘해 나가 보겠다"고 말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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