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등 신년인사회와 새해 어르신들께 인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을 통해 서해 최북단 거주하는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보행자도로 건설, LPG배관망 구축,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같은 주민 밀접사업과 함께 정주생활지원금 인상 지급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백령공항 건설 및 주변지역 개발 △가보고 싶은 K관광섬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포획·채취방법 제도 개선을 위한 시험어업 추진 등 지역특화 사업 추진과 지역현안인 대형여객선 도입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살기 좋은 도서지역 건설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옹진군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 기쁘며, 군민 여러분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옹진군, 군민 여러분의 삶을 빛내는 옹진군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역동적인 옹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동참과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북한의 무모한 도발 행위에 대해 즉시 2배의 강력한 대응 태세를 보여준 장병들의 강인함에 감사하고, 우리 영토수호와 백령·대청 면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으로 “민·관·군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