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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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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

김혜영 서울시의원. 사진=서울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김혜영 서울시의원.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이 광진구 5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예산 약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김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2023년까지 광진구 관내 8개교(동자초·화양초·신양초·신양중·자양중·자양고·건대부중·건대부고)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예산 약 65억 원을 확보해 각 학교의 산재된 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14억 2300만원으로, 광진구 관내 5개교(동자초·신양초·신양중·건대부중·건대부고)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학교별로 살펴보면, △동자초 학습지원시설 개선 5억 5000만원 △신양초 교실 난간 위험시설 개선 1억 7500만원 △신양중 식당 안전시설 개선 등 2억 8000만원△건대부중 학생통행 시설 개선 2억 7000만원 △건대부고 운동장 시설 개선 1억 4800만원이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교육위원회 의원으로서 광진구 관내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수준 높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필요한 사업을 찾아내,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