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보건소, 공사 및 유통인 50여명 참여…화재예방 및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공사는 현재 시장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해 자체 계도를 실시함과 동시에 2022년부터는 송파구청과 주기적으로 흡연 합동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화재 위험노출, 환경 저해, 흡연 피해 민원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유통인과 함께하는 대대적인 금연 홍보활동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해서 이에 공사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공사 및 유통인(도매시장법인, 조합 등) 50여명이 참여해 참석자 전원이 금연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전역을 돌면서 유통인과 고객들에게 금연 홍보물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손봉희 공사 환경조성본부장은 “송파구 보건소와 공사, 유통인이 처음으로 금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흡연문제 개선을 통한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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