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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前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향년 96세
하순명 기자
입력
2024-03-07 20:55
김영삼 前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향년 96세
이미지 확대보기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사진은 지난 2016년 5월 26일 오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묘비 제막식에 참석한 손명순 여사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김영삼
前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
일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
향년
96
세
.
2015
년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9
년
만이다
.
야당
정치인의
아내로
남편의
건강과
심기를
보좌한
'
내조형
아내
'
라고
평가받는
손
여사는
김
전
대통령
서거
때까지
65
년
동안
부부의
연을
이어오며
고락을
함께해왔다
.
유족으로는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
둔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
2
남
3
녀가
있다
.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나
서울대병원에
차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
하순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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