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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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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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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폐회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5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제24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의원 발의 조례안 1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5건 △기타 1건 등 총25건 (원안가결 19, 수정가결 6)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 예산보다 2239억 원(약 9.76%) 증가한 2조 5175억 원으로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소남영) 심사에 따른 세출예산안 주요 조정내역으로 일반회계는 평택에코센터 음식물류 폐기물 반입 수수료 등 8건에 대해서 총 6억 4400만원, 특별회계는 노후 급배수관 교체공사 등 4건에 대해서 총 5억 1200만원이 감액됐다.

유승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조례안 및 제1회 추경안 심사와 현장활동 등 주요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기 중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차 본회의 7분 자유발언에서는 김혜영 의원이 평택시문화예술회관 운영개선에 대한 제언으로, 평택시문화재단 직원의 유연근무제 도입, 유연성 제고 위한 민간위탁 운영 등을 제시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