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열린 공개 오디션에서 심사를 거쳐 69대 1 경쟁률로 최종 합격자가 선발됐다.
이번 오디션 심사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배우 홍경인과 웹드라마 제작진, 도의회 담당 주무관이 참여했으며, 크게 작품성과 표현성, 전문성 등 세 가지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최종 선발된 배우는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강준태’ 역에 안현우 △여자 주인공 정희의 친구 ‘임다영’ 역에 정수빈 △출판사 사장 ‘박 사장’ 역에 이종혁 △여자 주인공 정희의 동생 ‘정의찬’ 역에 조단 △남자 주인공 영택의 딸 ‘권지우’ 역에 조은솔 등 총 5명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는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인 두 도의원이 우연히 한 집에서 지내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주요 배역에 대한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는 7월 중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