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주시보건소는 ‘백해무익’ 흡연의 해로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보건소는 시범 어린이집,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교육시설과 협력해 현수막‧피켓 홍보와 금연 체험부스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체험부스에서는 일산화탄소 측정 후 맞춤형 금연 상담과 금연보조제‧행동강화 물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오는 8월 17일부터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m에서 30m로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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