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일제 점검은 풍수해 피해 방지를 위해 12개 읍면에서 보유 중인 양수기의 관리대장 및 가동상태 점검, 연료 공급망 확인, 흡수망 파손 여부 확인 등을 실시한다.
또한, 재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작동 및 관리 방법, 안전 사용 요령 교육 등을 실시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한다.
점검 결과 고장난 양수기는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신속히 수리할 계획이며, 집중호우 및 가뭄 발생 예상 지역에는 양수기를 설치해 피해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보성군은 가뭄·폭염 등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으로 영농에 차질이 있는 지역을 대비해 읍면에서 농업용 양수기를 대여해 주고 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