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남 보성군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관광객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율포솔밭해수욕장 및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율포해수욕장 및 제암산자연휴양림 주변 음식점과 배달음식점 중 접근성이 쉬운 분식점과 중국음식점을 포함한 90여 개소이다.
이날 주요 활동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장 청결 관리 준수사항 여부 △시설기준 관리 △영업주, 조리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지도 △식중독 예방 및 친절 교육 등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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