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토론회는 허재영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의 ‘과학고 유치지역으로서 용인특례시의 강점’이란 주제 발표와 노자은 용인시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과학고 설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허종렬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김중복 한국교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김회만 용인고등학교 교장, 목영희 용인교육희망이루다 공동대표, 정원경 용인한얼초 학부모회장, 정의면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등이 진행한다.
정책토론회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교육청소년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