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공연예술 유통 사업’ 1건,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5건에 선정돼 총 4억 4000여 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다양한 순수 공연 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본 사업은 전국 공연장에 우수한 작품성을 지닌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공연예술 활성화 및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사각지대 없는 공연 유통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공연예술 유통 사업 1건은 △연극 ‘헤비메탈 걸스’(11.22.~23.)가 선정됐고,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선정작 5건은 발레 판타지아(10.3), 첼로가야금 ‘2.0’ 콘서트(11.2),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11.13~14), 사물놀이 명품화 프로젝트 ‘세 개의 사물’(11.30), 오페라 ‘꿈의 아리아’(12.7)로 연극, 무용, 클래식 공연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국악 공연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0월부터 발레 ‘판타지아’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계속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