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이 부시장은 일산동 세인아파트 일대의 미래타운 예정지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담당 부서에 미래타운 관리계획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수립해, 원도심이 양질의 주거지로 변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일산2정비구역 해제 지역은 2010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시공사 선정 지연과 조합원 간 갈등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바 있다. 2020년 10월 정비구역 해제가 결정된 이후 4년간의 행정소송 끝에 이달 10일 대법원에서 해제가 최종 확정되었다. 이 부시장은 이 지역의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환경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세 번째로 방문한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 현장은 일산동 655-733번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으로, 행정·복지시설과 청년특화주택이 결합된 복합건축물로 계획되어 있다. 이 부시장은 주민 편의시설과 직주근접형 업무시설을 포함한 설계 변경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 중임을 확인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
이정화 부시장은 "일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모든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도시 정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