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채무자의 조속한 신용회복과 재기를 지원하고, 불법 및 과잉 추심 행위 근절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공정한 추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채무자의 조속한 재기와 권익 보호를 위한 개인채무자보호법 준수 및 정책 강화 △불법 및 과잉 추심 근절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정한 추심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 공동 개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캠코는 협약을 통해 채무 추심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채무조정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진행해 채무자들의 조속한 경제적 재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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