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상식은 지난 6일 열린 ‘제12회 아동권리포럼’에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지난 3일 ‘아동보호체계 구축 지자체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관련, 연속적인 수상 소식은 인천 아동정책 분야에서 다시 한번 두각을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인천시 아이드림 등 지원 복지도 덩달아 우수 정책으로 꼽고 있다.
한편, ‘아동정책시행계획 지자체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정책시행계획의 적절성, 이행 충실성, 성과 달성도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천시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 추진이 돋보였다. 주요 성과로는 아동돌봄 및 보호 지원체계 구축,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강화 대책 수립 등이 꼽힌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 8기에서 추진된 아동 중심 정책이 낳은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는 아동 권리 실현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각적인 정책을 시행하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인천형 저출생 정책 제1호, ‘아이() 플러스 1억드림’중 하나인 ‘아이(i) 꿈수당’은 광역 지자체 최초로 학령기 아동에게 보편적 수당을 지급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천사지원금과 더불어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율 증가를 견인하며 그 성과를 입증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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