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평택시 공설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공개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2개 마을이 신청했지만, 관련 서류 미비 등으로 적격 신청지가 없어 평택시 공설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후보지를 다시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은 마을총회를 통해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후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의 60% 이상 동의를 받아 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종합장사시설이 들어서는 유치지역에는 50억 원 이내의 주민지원사업과 식당, 매점, 카페 등 부대시설 운영권을 부여하고 일자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건립 후보지는 재모집 공고 기간에 접수된 유치 신청지를 대상으로 서류 요건심사, 현장실사, 입지타당성 조사 용역,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5년 3월에 선정할 방침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