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백화점에 따르면 2009년 백화점 오픈 이후 매년 ‘초록우산 산타 원정대’ 행사에 참여한 신세계 센텀시티는 올해도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의 아동, 보호 대상 아동 등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 동참했다.
문진양 신세계 대외협력총괄 수석은 “매년 연말 지역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