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부산항 신항 현장에서 일하는 항만근로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연초에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재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BPA는 소형선부두 및 웅동 활수산물 수출물류센터 등 배후단지 일대를 점검하면서 배관 동결 ‧ 동파 여부와 물고임으로 인한 바닥 결빙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두루 살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화장비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금년 운영 개시되는 항만소방정대 신축 청사에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살피는 등 마지막까지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