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목공 동메달, 정민규 실내장식 우수상
목공 직종은 이번까지 5회 연속 메달 획득
목공 직종은 이번까지 5회 연속 메달 획득
이미지 확대보기오찬에는 최상목 권한대행과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및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이우영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장, 국제지도위원, 후원기업인, 미래 국가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74년 역사를 가진 국제기능올림픽은 전 세계 청년들이 기능을 겨루는 직업기술 세계대회로,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9개의 성적을 거두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에몬스는 가구, 목공, 실내장식 3개 직종에 참가해, 박성민 선수가 목공직종에서 동메달, 정민규 선수가 실내장식 직종에서 우수상을 획득했으며, 특히 목공 직종은 이번까지 5회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에몬스는 2015년 ‘제 43회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2017년 ‘제44회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2019년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2022년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까지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23년 대통령상을 받았다. 최근 대회 수상까지 누적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우수상 4개의 국제 메달을 보유하게 됐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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