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UPA에 따르면 공사는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
UPA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된 수요조사를 통해 울산지역의 어린이집, 장애인보호시설 등 6개 복지시설을 선정하고,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총 350개의 조명 교체를 완료했다.
조명 교체사업에 선정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기존 조명의 짧은 수명과 낮은 조도로 인해 개선이 시급했는데, 울산항만공사의 지원사업으로 보육환경이 크게 개선돼 어린이, 학부모 등 시설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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